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본문
처음 원장님을 뵈었을 때 “잘 오셨어요. 제가 잘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해 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조삼신이라는 후기를 보고 찾아갔는데 원장님 말씀에 불안했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진료 때마다 늘 유쾌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덕분에 걱정도 조금씩 덜고 믿고 따라갔어요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니 어느새 소중한 두 아이를 품고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처음 병원을 찾았던 순간부터 두 아이의 심장소리를 확인하기까지, 그동안의 시간이 참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원장님 뿐 아니라 간호사선생님들 원무과 선생님들 모두가 친절하셔서 병원이 무섭거나 스트레스 받지않고 뭔가 위로받는 기분이기도 했어요 ㅎㅎ
간절한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던 저에게 소중한 선물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로 졸업을 하지만 또 다른분들에게는 희망과 위로의 시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쌍둥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게요!!
- 이전글 26.10.20 유지희원장님 감사합니다!
- 다음글 26.10.19 유지희원장님 감사합니다!! 시험관 1차 성공
댓글목록
아가애봄여성의원님의 댓글
아가애봄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00님 아가애봄입니다
두 아이의 심장 소리를 확인하고 명예로운 난임병원 졸업을 맞이하시게 된 것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잘합니다!" 라는 원장님의 자신감 넘치는 말씀과 저희 직원들의 진심이 불안했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저희를 믿고 소중한 쌍둥이 아가들과 함께 건강하게 졸업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온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