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따뜻했던 아가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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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난소나이 39세를 판정받고 걱정이 한가득 했는데
아가애봄과 함께 배란일, 진료 등 좋은 기운을 받아
운이 좋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
매번 진료를 보러 갈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같이 축하해주시니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분만병원으로 옮겨야 한다는게 아쉬울정도로 원장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둘째도 아가애봄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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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가애봄여성의원님의 댓글
아가애봄여성의원 작성일
박00님 아가애봄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걱정 가득했던 눈빛이 아직도 선한데, 저희의 기운을 팍팍 받아 이쁜 아기 천사를 만나게 되셨다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저희를 믿고 잘 따라와 주신 덕분입니다.
정든 아가애봄을 떠나보내는 건 아쉽지만, 이제 더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쁘게 보내드릴게요! 둘째 때 오신다는 약속 꼭 기억하며, 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기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순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