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애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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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금방 생겨 둘째도 생기겠거니 하고 기다린지가 3년이 될때쯤 계속 초조한 마음에 검색을 하던중 아가애봄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오픈하기 전부터 전화를 드려 진료를 받고 싶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오픈 준비로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간호사 선생님들은 저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시면서 열과 성의를 다해 상담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첫진료를 보던날 깨끗하고, 넓은 진료대기실과 아늑한 느낌의 진료실은 들어오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고 접수해주시는 원무과 선생님 부터 간호사 선생님 유지희 선생님까지.. 친절 그 자체셨습니다 :)
진료를 보며 일단 기존에 하던 배란일 잡기로 해보고, 그다음 1차 인공수정.. 인공수정이 확률이 낮지만 그래도 첫 시술이라 많이 기대했던터라 실패했을때 참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ㅠㅠ 그런데
유지희 선생님이 전화로 피검사 결과를 말씀해주시시면서 건넨 의로의 말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그리고 임신 … 🤰🏻✨
임신결과를 알려주시던 유지희 원장님 그리고 질정 처방해주시면서 늘 잘될꺼라고 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 임신수치를 위해 피를 뽑아주시던 채혈실 선생님 .. 매번 예약을 변경해도 기꺼이 웃으시면서 변경해주시던 접수실 선생님까지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졸업식 날, 유지희 선생님께서 써주신 편지와 선생님들의 따뜻한 축하인사는 아직도 잊을 수 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
아가애봄의 저에게 늘 봄날같이 따뜻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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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가애봄여성의원님의 댓글
아가애봄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 00님! 아가애봄여성의원입니다.
올려주신 소중하고 따뜻한 글을 읽으면서 저희도 마음도 함께
몽글몽글해지고 큰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과정 중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고 저희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정00님 모습이 선합니다.
전 직원에게 보내주신 과분한 칭찬은 저희가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거같아요^^
저희에게도 정00님의 졸업은 잊지 못할 가장 기쁜 봄날이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마주사힌 정00님과 아가천사에게 앞으로도 늘 행복하고 건강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아가애봄의 모든 직원이 온 마음으로 축복하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