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애봄 병원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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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난임병원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는데, 병원을 옮겨보니 정말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세화 출신이신 조무성 원장님과 유지희 원장님 두 분이서 이식할 때 한 분은 초음파, 한 분은 이식을 맡아 협진해 주시는데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챙겨온 동결 5일 배아를 거짓말처럼 한 방에 성공해서, 지금 너무 감사하게도 이쁜 딸이 찾아와 현재 13주차를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예쁜 딸을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이에요!
실력 좋은 배아팀은 말할 것도 없고, 간호사 선생님들까지 다들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매번 마음 편히 다닐 수 있었어요. 특히 조무성 원장님께서는 이식 끝나고 직접 안부 전화도 몇 번이나 주시고 손편지까지 써주시는데, 이런 의사 선생님은 정말 처음 뵙습니다. 진심으로 환자를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감동 그 자체였어요.
솔직히 작년에 이름만 듣고 다른 병원 갔던 시간들이 너무 아쉬울 정도입니다. 혹시 지금 실패를 겪고 계시거나 전원을 고민 중인 분들이 있다면, 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꼭 아가애봄에 가보시라고 진심을 담아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희 부부에게 이쁜 딸을 보내주신 두분 원장님과 모든 의료진분들께 평생 잊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아가애봄의 정체는 삼신이 계신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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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가애봄여성의원님의 댓글
아가애봄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00님 아가애봄입니다.
소중한 후기와 넘치는 극찬에 아가애봄 직원 모두 어깨가 으쓱 올라갑니다!
타 병원에서 마음 고생 많으셨을 텐데, 용기 내어 아가애봄을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두분 원장님의 환상의 호흡과 조무성 원장님의 환자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김00님께
잘 전달되어 예쁜 딸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만나게 되어 참 뿌듯합니다.
아가애봄 정체를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ㅎㅎㅎ
13주 차를 지나 더 건강하고 행복한 태교의 시간들이 되시길 바라며,
예쁜 공주님을 만나는 날까지 저희 아가애봄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