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AGAEBOM. Thank you Dr. Cho♥
본문
조무성 원장님과의 인연은 아가애봄을 개원하시기 전, 근무하시던 병원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지인분의 추천으로)
난소기능저하로 힘들었던 저와,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임신에 어려움이 있던 언니. 저희 자매는 모두 원장님의 도움으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저와 언니, 둘다 첫 시험관 시도로 저는 첫째를 만나게 되었고, 언니는 조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원장님은 정말 귀한 은인이셔요. 저와 언니는 우리의 '삼신할배'라고 부르기도 하네요. :)
시험관 시술을 처음 시작할 때 걱정도 많고 불안했지만, 신기하게도 원장님 진료를 받고나면 늘 마음이 편안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어요.
둘째를 계획하며 아가애봄 개원만 기다렸었네요. 아가애봄에서 첫 시도로 둘째가 찾아와 뱃속에서 무럭무럭 저라고 있어요. 벌써 내일이면 졸업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 이별이 아쉬워요.
아이는 둘만 계획하고 있어 이제 난임병원과 이별을 해야하는데, 원장님과 아가애봄을 많이 그리워할 것 같아요.
아가애봄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으며 많이 고마웠던 점은 모든 직원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이었어요. 이전 병원에서는 채혈도 너무 아프게 해주고 멍도 자주 들었었어요.(주사바늘 너무 무서워하는 저) 아가애봄에서는 한 번도 멍이 든 적이 없을정도로 세심하게 봐주셨어요. 겁이나고 부담스러움이 없이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실 선생님들, 원무과 선생님들, 주사실과 피검사실 선생님들, 상담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아가애봄.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무성원장님.
-남편의 인사도 함께 적어요-
Dr. Cho has always been open and honest with us. From the first time we met him we knew that he was the right person to guide us through this journey.
We appreiciate Dr. Cho for all he has done for us and keeping us positive when we started to doubt our chances of starting our own family.
Thanks Dr. Cho for everything that you have done.
- 이전글 26.07.15 류지희 원장님과 아가애봄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 다음글 26.07.08 아가애봄♡
댓글목록
아가애봄여성의원님의 댓글
아가애봄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가애봄입니다
조무성원장님을 믿고 아가애봄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분이 나란히 예쁜 천사를 만나고, 둘째까지 무사히 품에 안아 '졸업'하신다니 제 마음이 다 벅차고 뿌듯합니다.
불안했던 첫걸음부터 믿고 따라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주사 멍 하나 없이 편안하셨다니 저희 직원 모두 어깨가 으쓱으쓱 합니다 ~
이제 정든 아가애봄과는 아쉬운 이별이지만, 활짝 웃으며 보내드립니다. 뱃속 아기와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두 아이의 유쾌한 육아 전쟁(?)도 파이팅입니다! 언제든 놀러 오세요!